Aftersun (2022)
애프터썬은 그 역할이 선크림과 반대로,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 발라주는 크림을 뜻함.
아빠와 보냈던 여름 휴가를 떠올리는 소피.
그때 그 여름볕에 탄 마음을 진정시키듯.


And there's this feeling,
once you leave where you're from,
where you grew up,
you don't totally belong there again.


I think it's nice that
we share the same sky.

OTT: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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