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GIF (ㄱㄴㄷ순)/<연모>

연모 13-16화, 이휘 박은빈

by 꿈결_ 2025. 10. 23.


선녀와 나무꾼




슬픔은 숨기고, 상처는 가리고.
담이가 아닌 휘로 지내온 세월 그 자체.



휘가 웃는 순간들

웃는 분위기 너무 좋음







이휘 미소 최고
"정신 차리십시오"




이번에도 휘는 슬픔을 숨긴다.
혼자 있을 때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다.

남들 앞에선 최소한의 감정만 내비쳐야 한다.

갓끈 길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