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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GIF (ㄱㄴㄷ순)/<우리 영화>

우리영화 11,12화 - 이제하 남궁민

by 꿈결_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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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11-12화

부 대표: "철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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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제하 웃겨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제하






 

현실이 다가온 순간

울먹이면서 웃는 연기 장인



jpg

 
 
 
 
1년 후.
제하는 직접 문을 열고 나선다.

환한 빛이 가득한 세상 밖으로.

8화 후반부 연출과 같은 맥락인 시퀀스.
(제하의 세상은 무채색이었는데, 커텐을 열고 다음이에게 달려가면서 밝은 색깔로 가득찬다.)
 
제하는 이제 다음이가 부르지 않아도 직접 나설 수 있다.
이미 그의 세상 곳곳엔 다음이가 있으니까. 


제하의 '다음' 영화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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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표정 연기 좋았음...

 

냠냠..."너무 달아"